단원평가를 남겨두고, 성실히 마무리 하였습니다.

은지샘 비롯한 피카데미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매번 문제집을 사면 조금 풀다말아 쳐밖아 두기 일수 였는데, 20분도 스스로 앉아 공부하기 힘들었던 딸. 덕분에 문제집 완주라는 걸 해 봅니다.  

때로는 하기 싫어 미루기도하고, 딴 짓도 했지만 자기주도학습을하며 재미있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베타까지 함께하며 자신감을 붙여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더운날 끝까지 참여한 ZOOM 대면 친구 및 부모님. 친절하게 개념을 알려주신 김은지 강사님.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피카데미. 감사드리고,더운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