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초5-2수학 특강을 처음 접하게 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초3 1학기 마치고 라오스 들어와서 자기주도학습하는 학교를 보내고 있어 3년이 지나 이제 곧잘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용어가 영어로 안되어 있어 헷갈린다. 어렵다. 힘들다. 온갖 투정을 다 부려서 아, 어떻하지? 했는데
김경호 목사님께서 격려해주고 끝까지 안되더라도 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나중엔 정말 좋아지고 성장할 거라고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조금씩 하다보면 분명히 승리할거라 해주셔서 스스로 뿌듯한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참여시켰습니다.
한편, 수업을 맡으신 이광자 선생님께서는 천천히 말씀해 주시고, 아이들 안부도 물어가며 기도하며 시작하며 애써 주시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처음에 숙제를 할 때는 꼼꼼히 푸는 연습이 안되어 있어 계산도 틀리고, 단위도 안쓰고, 문제 이해를 못해 어떻게 푸는 지 물어보고 그랬는데,
4주만에 이제 스스로 풀려고 애쓰기도 하고 식도 곧잘 쓰고 단원평가 틀린 것은 오답노트에 또 쓰게 했더니 실수가 줄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더니, "엄마, 이제 재밌어!" 라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잘 할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기회를 주신 김경호 목사님과 천천히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잘 인도해 주신 친절한 이광자 선생님 덕분입니다.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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